어제의 기류가 오늘의 교류가 되고,
마침내 우리의 삶에 예술이라는 깊은 파동을 남기기를
공감노트
부산 동네 앓이
글. 박미라
사람
부산을 걷고, 장소를 다시 바라보는 일
_나나와 펠릭스
글. 박보은
리뷰
오늘도 무탈하기를, 부적을 걸다
_산복도로 나숨갤러리에서 만난 오래되고도 새로운 소원
글. 옥순주
공간
녹아내리는 찰나를 문화로 빚어내는 공간
_코닝크리머리
글. 심규리
소통
유난히 뜨거웠던 부산의 여름,
바다가 품은 예술교육
글. 이민경
재단소식·이벤트
부산의 문화예술 현장과 일상의 기록, 우리를 잇는 다채로운 소식
글. 부산문화재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