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금_부산문화재단 15주년 편안한 침묵보다는 불편한 외침을 내고 싶은 작곡가 43 이승은 성장 마인드 셋을 가진 부산문화재단을 기억하고, 또 기대하며 46 고윤정 감만동 블루스 48 송봉근 할머니의 손편지 사연 하나 52 김영숙 세계 종합 예술 축제,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(SXSW)에 다녀오다 54 김희선 함께, 봄 58 너머 <파리지앵이 시원하게 말아주는 다이키리> 外 60 윤보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