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age 9 - 2024 공감그리고 봄 52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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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_부산문화재단 15주년


                        편안한 침묵보다는 불편한 외침을 내고 싶은  작곡가                    43
                        이승은

                        성장 마인드 셋을 가진 부산문화재단을 기억하고, 또 기대하며               46
                        고윤정

                        감만동 블루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48
                        송봉근
                        할머니의 손편지 사연 하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52
                        김영숙

                        세계 종합 예술 축제,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(SXSW)에 다녀오다            54
                        김희선

                        함께, 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58



                        너머

                        <파리지앵이 시원하게 말아주는 다이키리> 外                        60
                        윤보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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