91x116.8cm, embroidery and acrylic on canvas, 2025
작가서수연
서수연
감정을 시각 언어로 풀어내며 이를 물리적 형상으로 드러내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.
그녀의 작품은 페인팅 위 자수와 디지털 드로잉 등 다양한 매체를 실험하며,
보이지 않는 감정의 결과 흐름을 시각화해 관객의 감각과 경험 속에서 새로운 해석과 확장된 의미를 만들어낸다.